핵심 포인트

  • 제주도, 겨울철 재난 대비 스마트 제설 시스템 도입
  • 제설차량 GPS 및 영상 장비 28대, 통합 관제시스템 연계
  • 돌발성 폭설 및 한파 신속 대응으로 도로 안전 강화
  •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목적

종합 요약

제주도가 겨울철 한파와 돌발성 폭설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제주형 스마트 제설 관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제주도는 제설차량에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과 영상촬영 장비를 28대 설치하고, 이를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제설 작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겨울철 도로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적극 행정과 혁신 노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려는 제주도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설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