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롯데건설, 교량 붕괴 예방하는 ‘강관가로보 공법’ 개발
  • 신기술, 거더 횡변위 제어로 구조적 안정성 강화
  • 공사 기간 단축 및 시공 효율성 증대 효과
  • 마스턴운용, 부동산 금융 연구에서 기술 주목

종합 요약

롯데건설이 교량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기간을 단축하는 신기술 ‘강관가로보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공법은 교량의 하중을 지지하는 핵심 구조물인 거더(Girder)의 횡변위(옆으로 휘어지는 현상)를 철제 파이프 형태의 강관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기존 공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시공 효율성을 증대시켜 건설 산업 전반의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스턴운용 역시 KREDIT을 초청한 부동산 금융 연구에서 이 공법의 안전 및 효율성 증대 효과를 주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술은 교량 건설의 안전 기준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교량붕괴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