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8호 태풍 히고스,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
- 7호 태풍 메칼라, 오키나와 인근 해상 지나 북동진
- 두 태풍 모두 일본 열도에 영향 가능성
- 기상청, 태풍 이동 경로 및 강도 변화 예의주시
종합 요약
제8호 태풍 히고스(HIGOS)가 일본 남동쪽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는 기상청 발표가 있었다. 25일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발표된 태풍 정보에 따르면, 히고스는 이날 오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95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을 유지하며 이동 중이다. 같은 날 오후 10시 발표된 7호 태풍 메칼라(MEKKHALA) 정보에 따르면, 메칼라는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상을 지나 북동진하고 있으며, 이날 오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210km 부근 해상에서 이동 중이었다.
두 태풍 모두 일본 열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며, 기상청은 이동 경로와 강도 변화를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