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행안부, AI 기반 재난안전 시스템 고도화 사업 추진
- CCTV 영상 분석 및 재난 예측/대응 시스템 강화
- 대구, 세종, 안산 등 지자체별 AI 재난안전 플랫폼 구축/운영
- 첨단 GPU 확보로 AI 모델 성능 및 효율성 증대
종합 요약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안전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을 통해 CCTV 영상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예측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구체적으로 대구시는 폭염, 강우, 보행 안전을 위한 AI 모델 개발과 한파 및 미세먼지 공유 시스템 구축을 진행한다.
세종시는 이미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안산시는 AI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재난 문제 해결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AI 기반 시스템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파악 및 대응을 가능하게 하여 국민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첨단 GPU 32장을 확보하여 AI 모델의 학습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르네 요점 뉴스 | 한파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