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진주 송전탑 전선 교체 작업 중 60대 근로자 20m 추락.
- 하도급 업체 소속 근로자 1명 사망.
- 경찰, 안전수칙 위반 및 중대재해법 적용 여부 조사 중.
종합 요약
10월 31일 경남 진주시 호탄동 송전탑에서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2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사망한 A씨는 하도급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업체 측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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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요점 뉴스 | 국내 | 2026-11-01 | 중요도 ★★☆]
※ 15개 언어 뉴스를 자동 수집하고 AI 가 합성한 기사입니다. 수치는 보도 기준 잠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