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11월 7일 부산불꽃축제에 120만 명 이상 운집.
- 안전요원 7천여 명 등 대규모 안전 인력 투입.
- 2명이 경상으로 병원 이송, 큰 사고 없이 마무리.
종합 요약
11월 7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가 개최되었다. 이날 축제에는 부산시 추산 120만 5951명이 방문했으며, 지난해보다 약 3.1% 증가한 규모를 보였다. 부산시는 안전요원 7천여 명을 배치하고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이 협력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총 96건에서 111건의 구급 활동이 접수되었으나, 어지럼증과 두통을 호소한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대부분 경미한 조치로 마무리되어 큰 사고 없이 폐막했다. 부산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추가 운행으로 인파 분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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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요점 뉴스 | 국내 | 2026-11-08 | 중요도 ★★★]
※ 15개 언어 뉴스를 자동 수집하고 AI 가 합성한 기사입니다. 수치는 보도 기준 잠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