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가평군, 농작업 중대재해 예방 위한 안전관리 다짐대회 개최
  • 110농가 대상 농작업 안전 컨설팅 본격화, ‘중대재해 제로’ 도전
  • ‘온열 재해 예방 요원’ 육성, 1200농가 대상 폭염 등 위험 예방 활동 강화

종합 요약

경기 가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천 다짐대회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다짐대회는 농업 현장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농작업 관련 중대 재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평군은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삼고, 110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본격화했다.

또한, 10명의 선도 농가를 ‘온열 재해 예방 요원’으로 육성하여 1200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등 여름철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범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며, 농업인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평군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농작업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