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고성군, 2026년부터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사업 추진 • 주택, 비닐하우스, 상가, 공장 등 재산 피해 보장 • 자연재해 발생 시 주민 생활 안정 및 피해 최소화 목표 • 기존 재해 보험 제도 기반 사업 강화
종합 요약
강원도 고성군이 2026년부터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풍수해 및 지진 재해 보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주택, 비닐하우스, 상가, 공장 등 지역 내 재산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정안전부 주관의 풍수해·지진 재해보험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작물재해보험 등 기존의 재해 보험 제도를 바탕으로, 고성군은 사업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사회의 회복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올 연말까지 해당 사업을 강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