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콜롬비아에서 폭우, 폭풍, 해일로 인한 피해 발생
  • 재난 비상사태 선포 및 외출 자제령 발령
  • 튀르키예 졸업생 총기 난사로 17명 사상
  • 콜롬비아 80마리 하마 안락사 조치

종합 요약

남미 콜롬비아 마그달레나 지역에서 폭우, 폭풍, 해일이 겹쳐 지붕 파손과 정전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령이 내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지역에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한편 튀르키예에서는 졸업생이 총기를 난사하여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콜롬비아에서는 80마리의 하마가 안락사되었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우 |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