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영동군, 군민 대상 안전보험 연중 운영
- 2027년 1월 31일까지 보장 기간
- 자연재해, 사고 등 23개 항목 보장
- 군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 혜택
종합 요약
영동군은 2027년 1월 31일까지 군민 누구나 자동 가입되는 군민안전보험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자연재해, 폭발, 화재, 붕괴 등 재난·사고는 물론 대중교통 사고,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강도, 익사, 스쿨존 교통사고(만 12세 이하), 농기계 사고, 가스사고 등 총 23개 항목에 대해 최대 보장을 제공한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