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영동권 제2소방본부 신설 공약 제시
- 특수 재난 환경 대응 전담 조직 구성
- 강릉 포함 영동지역 6개 시·군 관할
- 대형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목표
종합 요약
김진태 후보는 자신의 과거 ‘제2청사 건립’ 경험을 언급하며 ‘영동권 제2소방본부’ 신설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제2소방본부는 강릉, 고성, 속초, 양양, 동해, 삼척 등 영동지역 6개 시·군을 관할 구역으로 하며, 특히 이 지역의 대형 산불, 수해, 폭설과 같은 특수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 조직으로 구성 및 운영될 계획이다. 제2소방본부 신설을 통해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