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산청군,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 사업에 총력
- 상법천정비사업(15억원) 및 척지1소하천 정비공사(10억원) 추진
- 국지성 호우 대비 신안면 갈전지구 사업도 계획
- 지역 주민 안전 확보 및 재산 피해 최소화 목표
종합 요약
산청군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방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집중호우 시 범람 예방을 위한 상법천정비사업(법평지구, 15억원)과 농경지 및 주거지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척지1소하천 정비공사(10억원)의 당위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 국지성 호우에 대비하기 위한 신안면 갈전지구 사업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집중호우 |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