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월성본부, 복합재난 대응 방사능방재 훈련 실시
- 지진·지진해일 가상 상황서 비상디젤발전기 등 피해 가정
- 월성2호기 비상요원 190여 명 참여, 대응 능력 점검
- 원자로·터빈발전기 정지 및 전원 상실 상황 훈련
종합 요약
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는 지진 및 지진해일 발생으로 비상디젤발전기 등에 피해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방사능방재 전체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월성2호기 비상요원 19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원자로와 터빈발전기 정지, 안전등급 전원 상실 상황을 가정해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훈련은 비상 상황 발생 시 필수 설비의 기능 유지와 복구, 방사선 누출 방지 및 비상 대응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월성본부는 예기치 못한 복합 재난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훈련 결과는 추후 분석되어 개선 방안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의: 제공된 정보가 매우 제한적이므로, 요약은 입력된 내용만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