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오세훈 시장, 빗물터널 사업 중단으로 22년 피해 주장
- 2011년 우면산 산사태 이후 풍수해 대책 종합 계획 일환
- 광화문 등 서울 상습 침수 지역 7곳 대심도 배수터널 설치 계획
- 전임 시장 사업 중단이 피해 원인이라고 지적
종합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과거 빗물터널 사업 중단으로 인해 22년간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빗물터널 사업은 2011년 서초구 우면산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를 계기로 마련된 ‘풍수해 대책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광화문 등 서울의 상습 침수 지역 7곳에 대심도 배수터널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오 시장은 전임 시장의 사업 중단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피해의 원인이라고 지적했으며,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해 빈번해지는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에 대한 서울시의 방재 능력 강화 필요성을 시사한다.
해당 사업의 중단 배경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 그리고 이에 대한 향후 대책 마련이 주목받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