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오세훈 서울시장, 광화문 대심도 빗물터널 점검
- 2030년 완공 목표, 집중호우 침수 피해 예방
- 과거 계획 미이행으로 인한 2022년 피해 언급
- 홍수 피해 최소화 노력 강조
종합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 대심도 빗물터널 현장을 점검하며 홍수 피해 최소화를 강조했다. 오 시장은 2010년에 세운 계획이 이행되지 않아 2022년 홍수 피해가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2030년까지 빗물터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공하여 서울에서 홍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의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기반 시설 구축 프로젝트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