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부산신항 터미널 변전실에서 20대 작업자 감전사 발생
  • 감전 후 변전실에서 화재 발생
  • 고용노동부, 작업 중지 명령 및 조사 착수
  • 중대재해처벌법 등 위반 여부 조사 중

종합 요약

부산신항 터미널의 변전실에서 20대 작업자가 감전 사고로 사망한 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외부 용역업체 직원인 작업자가 변전실 배전함을 열고 크레인 전원을 차단하던 중에 일어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현재 고용노동부는 해당 터미널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 또한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