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KB국민은행, 전국 영업점서 ‘무더위·한파 쉼터’ 운영
- 행정안전부와 협약 체결, 시민 안전 위한 사회공헌
- 여름철 5월~9월, 겨울철 11월~3월 운영 예정
-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금융 접근성 향상 기여
종합 요약
KB국민은행이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한파 쉼터’를 운영한다. 이번 쉼터 운영은 지난 4월 28일 KB국민은행이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무더위·한파 쉼터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여름철 무더위 대비 쉼터는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겨울철 한파 대비 쉼터는 1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KB국민은행의 전국적인 영업망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폭염 및 한파와 같은 극한 기상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한파 |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