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안전 영역: 추락, 화재 등 사고 위험 예방 집중
- 보건 영역: 질병, 스트레스 등 건강 위협 요인 관리
- 인간 중심 안전·보건 연구 수행
- 산업 현장 및 일상생활 안전·건강 증진 기여
- 예방 중심 안전 문화 확산 목표
종합 요약
원광대학교 안전보건학과 박지영 교수는 인간 중심의 안전과 보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안전 영역은 추락, 끼임, 화재, 폭발, 감전 등 사고 위험을 예방하여 ‘다치지 않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며, 보건 영역은 소음, 분진, 화학물질, 과로, 스트레스, 근골격계 부담 등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해치는 요인을 관리하여 ‘병들지 않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은 물론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학문적 연구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현장 적용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 예방 중심의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모든 개인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을 원대한 꿈으로 삼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