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아파트 정전 시 24시간 내 임시 복구 추진
- 피해 규모 클 경우 48시간 내 전력 공급 목표
- 관계기관 대책회의 통해 대응체계 마련
-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정적 주거 환경 제공
종합 요약
정부가 아파트 정전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화재, 침수 등 피해 규모가 큰 경우에도 48시간 이내 전력 공급을 목표로 긴급 복구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한강 홍수 통제소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아파트 정전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향후 구체적인 복구 계획 및 절차는 관련 부처와 기관 간 협의를 통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