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황호연 장흥군의원 후보, 후반기 의장 선거 출마
- 기후변화 대응 위한 재해보험 확대 및 시설 지원 공약
- 노후 저수지·용수로 개선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추진
- 군민 삶의 질 향상 위한 민생 중심 정책 강조
종합 요약
황호연 장흥군의원 후보가 민선 8기 장흥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 출마하며 ‘말보다 실천, 민생 중심’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집중호우, 가뭄 등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재해보험 가입 확대 및 지원율 상향, 폭염·가뭄 대응시설 지원, 병해충 예측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노후 저수지와 용수로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이는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으로 풀이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집중호우 |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