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창원 아파트 11층서 캠핑 버너 사용 중 폭발 추정 화재 발생
  • 화재로 1명 경상, 발화 세대 일부 소실
  • 주민 25명 자력 대피, 신속한 신고 및 진화로 피해 최소화
  • 휴대용 취사기구 실내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 강조

종합 요약

23일 오후 5시 34분경 경남 창원시 반림동에 위치한 15층 아파트 11층 세대에서 캠핑용 버너 사용 중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즉시 진화에 나서 오후 6시 23분경 완진했다. 이 화재로 발화 세대 거주자 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발화 세대 일부가 소실되었다.

또한, 화재 발생 당시 아파트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으며, 자력으로 대피한 주민은 25명으로 파악되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사고는 캠핑용 버너와 같은 휴대용 취사기구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의 사용은 위험성을 더욱 높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신고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을 보여주었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