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태풍 영향으로 제주·남부 폭우 예상
- 수도권 중심 33도 이상 폭염 전망
- 주말까지 전국적 영향, 해상 높은 파도 주의
종합 요약
기상청은 제11호 태풍 하이쿠이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최고 10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되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다. 수도권은 33도 이상의 폭염이 이어지겠고, 중부 지방도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이번 태풍은 주말까지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치겠으며, 해상에서는 높은 파도가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