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청양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 기후위기 반영, 풍수해·산사태 복합재난 상황 가정 훈련
  • 실전 중심 고강도 훈련으로 높은 평가 획득
  •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대응 역량 강화

종합 요약

충청남도 청양군이 지난해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발하는 기후위기 상황을 반영하여 풍수해와 대형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되었다. 군은 실제 상황과 방불케 하는 고강도 실전 훈련을 전개했으며, 특히 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재난안전대책본부(토론훈련)’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청양군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