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광주 학동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 참사로 희생된 9명의 추모 공간 마련
- 2021년 6월 9일 발생, 9명 사망 8명 부상
- 참사 후 5년, 책임자 처벌 등 과제 남아있음
종합 요약
2021년 6월 9일 오후 4시 22분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발생 5주기를 맞아 희생자 9명을 기리는 추모 공간이 마련된다. 당시 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지면서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를 덮쳐 버스 승객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5년이 지난 지금도 참사의 책임자 처벌 등 과제가 남아있다.
[르네 요점 뉴스 | 건물붕괴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