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김영훈 장관, 해외 일정 중 중대재해 질타
- 포스코이앤씨, 반복되는 사망사고에 ‘특단 조치’ 요구받아
- 신안산선 복선철도 등 건설 현장 사고 심각성 부각
- 정부, 안전 관리 시스템 점검 강화 및 재발 방지 촉구
종합 요약
김영훈 장관이 국제노동기구(ILO) 참석 중에도 포스코이앤씨의 반복되는 중대재해 발생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특단의 조치를 지시했다. 고용노동부는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신안산선 복선철도 현장 등에서 연이어 발생한 사망 사고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번 지시는 해외 일정 중에도 중대재해 대응을 최우선 현안으로 판단한 것으로, 반복되는 사망 사고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경고 메시지로 해석된다.
정부는 포스코이앤씨의 안전 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르네 요점 뉴스 | 중대재해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