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김동연 지사, 이천 사음저수지 방문 재난 대비 점검
- 과거 인명 피해 분야 중심 안전 설비 869개 설치 지원
- 지하차도, 반지하 주택 침수 감지 알람 및 차수판 설치
- 하천 산책로 안전 강화 등 여름철 재난 대응 강화
종합 요약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천 사음저수지를 방문하여 여름철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도는 과거 인명 피해가 발생했던 7개 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총 869개의 안전 설비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하차도 침수 감지 알람 장치, 공동주택 및 반지하 주택 침수 감지 장비와 차수판, 하천 산책로 안전 강화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침수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