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가평 십이탄천 수해 복구율 98.2% 달성
- 김동연 지사, 장마철 추가 피해 예방 점검
- 작년 집중호우로 제방 유실 및 교량 붕괴 피해 발생
- 하천 시설 안전 점검 및 비상 대응 체계 강화 주문
종합 요약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가평군 십이탄천의 수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장마철 추가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십이탄천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하천이 범람하면서 제방 도로가 유실되고 교량이 붕괴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나, 현재 복구율 98.2%를 기록하며 대부분의 복구가 완료된 상태이다. 김 지사는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임기 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가평 지역의 완전한 정상화를 강조하며 관련 기관에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하여 하천 시설물의 안전을 재점검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르네 요점 뉴스 | 교량붕괴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