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두양마을, 재난 강한 마을로 재정비
종합 요약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두양마을이 열악한 기반 시설을 전면 개선하여 '재난에 강한 마을'로 새 단장에 나선다. 하동군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취약지역 생활 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마을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두양마을은 재해 예방 시설을 확충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