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규모 5.4 강진’…”땅 갈리지고 벽체 날라가고”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포항에는 현재 지진 이후 4차례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포항지진은 지난해 9월12일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이 일어난 지 1년 2개월 만에 발생한 강진이다. 이날 지진으로 포항법원의 [...]

By |2017-11-15T16:56:15+09:0011월 15th, 2017|자연재난, 지진|0 댓글

이란·이라크 지진으로 최소 415명 사망…7100여명 부상

지난 12일 이란과 이라크 국경에서 발생한 7.3 강진으로 최소 415명이 숨지고 7100여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당국은 이란 서부 케르만샤흐주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많은 주민들이 집에 있었다면서 이번 지진으로 최소 407명이 사망하고 670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또 국경 넘어 이라크 당국은 지진으로 8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라크 [...]

By |2017-11-14T12:55:02+09:0011월 14th, 2017|자연재난, 지진|0 댓글

멕시코지진, 사망자 282명으로 늘어…

특별재난구조팀(USAR) 대원들이 21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이틀전 발생한 규모 7.1 지진으로 실종된 사람들을 찾기 위해 밤늦도록 필사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28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By |2017-09-22T13:59:34+09:009월 22nd, 2017|자연재난, 지진|0 댓글

사상 최악이라던 허리케인 ‘어마’… 신속한 대피령, SNS가 피해 줄여

허리케인 ‘어마’에 떨던 미국이 한시름 놨다. 사상 최악이리라던 예상과는 달리 생각보다는 피해가 적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허리케인 최고 등급인 5등급으로 카리브해 동쪽 제도를 지나던 어마는 3등급으로 다소 약해졌다가 다시 4등급으로 세력을 키워 미 플로리다주 최남단 키웨스트 섬에 상륙했다. 하지만 11일 오전 2시쯤 1등급으로 약화됐고, 6시간 뒤에는 풍속 시속 110㎞의 [...]

By |2017-09-13T17:03:08+09:009월 13th, 2017|자연재난, 태풍|1 댓글

허리케인 하비 사망자 최소 38명… 텍사스 일부 1320mm 비 내려

열대성 폭우로 바뀐 '하비(Harvey)'가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휴스턴 동부 지역을 강타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들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비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휴스턴 주민들이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휴스턴 동쪽에 있는 포트아서에 돌풍과 폭우가 몰아쳤다. 하비의 여파로 포트아서의 요양시설에 머물고 있는 노인들과 임시 [...]

By |2017-09-13T17:11:46+09:008월 31st, 2017|자연재난, 태풍|0 댓글

콜롬비아, 필사의 홍수·산사태 실종자 수색…단수·단전에 난항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당한 콜롬비아 남부지역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필사의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날이 밝자마자 구조 당국과 시민들이 콜롬비아 남서부 푸투마요주(州) 모코아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재개했다. 1천여 명의 군·경찰 병력과 시민들은 모래와 진흙, 홍수에 떠내려온 나뭇가지로 뒤덮인 모코아 시내 곳곳과 산사태에 묻힌 [...]

By |2017-04-03T10:23:01+09:004월 3rd, 2017|자연재난, 홍수|0 댓글

30명 사망·실종 최악 눈사태…伊정부 ‘늑장대응’ 비난 비등

"구조당국이 최초 신고 묵살…시간 지체돼 골든타임 놓쳐"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최악의 눈사태가 이탈리아 중부의 작은 산간 마을 호텔을 덮치며 약 30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탈리아 당국이 늑장대응 논란에 휘말렸다. 이탈리아 구조 당국은 이탈리아 중부 아브루초 주 페스카라 현의 파린돌라에 있는 호텔 '리고피아노'에 거대한 눈사태가 덮쳐 투숙객과 호텔 직원 등 [...]

By |2017-01-20T08:51:17+09:001월 20th, 2017|기타 사고, 자연재난|0 댓글

Old building collapses in downtown Kennewick

The building on East Columbia Drive that collapsed under the weight of too much snow Wednesday morning didn’t look like much from the outside. But the interior featured a striking bowed-truss roof support system the the Port of Kennewick hoped to highlight in a future development.“It had interesting architecture inside. But old architecture doesn’t always [...]

By |2017-01-12T10:56:17+09:001월 12th, 2017|기타 사고, 자연재난|0 댓글

유럽 한파에 사망자 60명 넘어…난민.노숙자 피해 속출

갑작스레 들이닥친 한파로 최근 며칠간 유럽에서 6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망자 대부분은 마땅한 주거지가 없는 난민과 노숙자들이다. 특히 폴란드와 루마니아, 발칸 반도에서 사망자가 속출했다. 폴란드에서는 지난 24시간 동안 6명이 사망했다. 바르샤바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부터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의 수는 71명에 달한다. 올 겨울 사망자 수는 총 77명으로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

By |2017-01-11T14:06:12+09:001월 11th, 2017|기타 사고, 자연재난|0 댓글

Roof on Provo building collapes under snow weight

PROVO (AP) — Authorities say a roof on a Provo business collapsed under the weight of piled-up snow from days of winter weather. Provo Fire Capt. Dean York said Wednesday the flat roof on the building that houses audio component maker Multi-Voice Radio gave way Wednesday morning after rain fell on [...]

By |2017-01-06T13:33:27+09:001월 4th, 2017|기타 사고, 자연재난|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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