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슬랭기앵 참사 22주기, 보험사 상대로 한 다비드 다 팔마의 투쟁
종합 요약기슬랭기앵 참사 22주기를 맞아, 당시 피해자였던 다비드 다 팔마 씨가 보험사를 상대로 계속 이어가고 있는 법정 투쟁을 RTBF가 보도했다. 이 참사는 2004년 7월 20일 벨기에의 기슬랭기앵(Ghislenghien)에서 발생한 끔찍한 교통사고로,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중심을 잃고 옆으로 미끄러지면서 화물칸에 실려 있던 가연성 액체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20명 이상의 사망자와 수십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광범위한 지역에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