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 인명 피해 우려 및 재해 취약 지역 관리 강화 • 월별 안전 점검의 날 운영으로 재난 예방 활동 실시 • 산업 현장 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 확보 노력

종합 요약

고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재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화재 예방, 풍수해 대비, 폭염 및 물놀이 안전 관리 등 다방면에 걸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에 따라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는 산업현장의 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여름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풍수해, 폭염 등 기후 변화로 인한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는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고성군의 지속적인 재난 관리 노력의 일환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중대재해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