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부산시, 기후 위기 쉼터 조성 사업 공모 선정
  • 취약계층 위한 폭염·한파 대비 쉼터 조성
  • 노후시설 개선 통한 생활 밀착형 지원
  • 기후변화 대응 시민 안전 확보 강화

종합 요약

부산시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한파 쉼터 조성사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위기에 취약한 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여 폭염과 한파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쉼터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부산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특히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염 |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