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산안공, 중소기업중앙회와 중대재해 예방 MOU 체결
  • 중소기업 현장 안전관리 기반 확대 및 지원사업 강화
  • 산재 예방 기술·정보 공유, 교육, 컨설팅 등 협력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중소기업 안전 역량 강화 목표

종합 요약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산안공)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중소기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안공 이사장 김현중과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기문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진행되었으며, 중소기업 현장의 안전관리 기반을 확대하고 산재예방 지원사업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고, 재해 발생 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산재 예방 기술 및 정보 공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현장 점검 및 컨설팅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산안공은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중앙회는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협력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중대재해 |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