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영덕군, 산림 사업 관련 안전보건 관리 교육 실시
  • 산불 피해지 벌채,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등 대상
  • 시공법인, 감리업체, 산림 사업 종사자 등 참여
  • 산림 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사업 수행 목표

종합 요약

영덕군은 산불 피해지 긴급 벌채 사업,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사업 등 주요 산림 사업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업체 및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에는 25개 시공법인과 6개 감리업체 소속 50여 명을 비롯하여 숲 가꾸기 패트롤, 임도 관리원, 조경 관리단, 산사태 산림 재난 대응단 등 다양한 산림 사업 관련 종사자들이 포함된다.

이번 교육은 산림 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사업 수행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에게 산림 사업 전반에 걸친 안전 수칙 및 비상 대응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산불 피해 복구와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같은 시급한 산림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인력들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