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GH, ‘중대재해 ZERO’ 선언 및 안전관리 협업 체계 구축
  • 산업단지 건설 현장 간 ‘안전협력 네트워크’ 출범
  • 권역별 현장 연결 통한 안전 정보 공유 및 위험 요소 사전 파악
  • 건설 현장 안전 문화 강화 및 근로자 생명·건강 최우선 확보

종합 요약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GH는 ‘남·북부 산업단지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출범시키며 산업단지 건설 현장 간의 안전관리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네트워크 출범은 권역별 현장을 연결하여 안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 및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GH는 이를 통해 ‘중대재해 ZERO’를 선언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GH는 건설 현장의 안전 문화를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는 정부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맞물려 건설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GH가 선제적으로 안전 강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GH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