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에 180억 원 투입
  • 집중호우 대비 토석류·유목 유실 차단 및 피해 최소화
  • 18개 시·군 국유림 대상 유역관리, 사방댐, 계류보전 등 시행
  • 우기 시작 전 사업 완료 목표, 지역 안전 확보 총력

종합 요약

북부지방산림청이 올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에 총 180억 원을 투입하며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발생하는 토석류와 유목 유실을 차단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18개 시·군 국유림을 대상으로 유역관리사업 7개소, 사방댐 16개소, 계류보전 17km, 산지사방 13.1ha 조성이 있으며, 이 모든 사업은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 사방댐과 계류 정비 시설 설치 등을 통해 계곡부의 안정성을 높이고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을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