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용인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수립 및 가동
- 폭우, 폭염 등 예상 자연재난 대비 재난 대응체계 강화
- 황준기 제2부시장, 호우 대비 현장 점검하며 대책 점검
종합 요약
용인특례시가 폭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황준기 제2부시장은 11일 수지구 죽전동 지하차도를 찾아 호우 대비 현장을 점검하며 종합대책 가동을 알렸다. 이번 대책은 여름철 예상되는 다양한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용인특례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관련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