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군, 산불 진화 위해 ‘수리온’ 헬기 투입
- 재해·재난 대비 상시 출동 태세 유지
- 국민 안전 위해 최선 다할 것 강조
- 산불 현장 투입된 ‘수리온’ 헬기 활약
종합 요약
군이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수리온’ 헬기를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식 21항공단 영천대대장은 군이 재해·재난 상황에서도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상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리온’ 헬기는 화마와 연기 속에서도 임무를 수행하며 산불 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뉴스는 산불 현장에서의 군의 역할과 헌신을 조명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