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러시아 선박, 핵잠 원자로 싣고 북한 향해 가다 침몰
- 사고 당시 수중 폭발 또는 발파와 유사한 지진파 감지
- 서방의 개입 가능성 의혹 제기
- 스페인 정부, 관련 자료 제공
종합 요약
2년 전 북한을 향하던 러시아 선박 ‘우르사 마요르호’가 침몰한 사건과 관련하여 스페인 국립 지진 관측망이 당시 사고 해역에서 수중 기뢰 폭발이나 지상 채석장 발파와 유사한 지진파를 감지했다고 CNN에 밝혔다. 해당 선박은 오후 11시 10분경 침몰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핵잠수함용 원자로를 싣고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서방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며, 스페인 정부는 야당 의원들에게 관련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원자료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진실 규명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