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남경찰청, 경정·경감급 인사 단행
  • 강동균, 중대재해 수사계장으로 이동
  • 손종수, 마약범죄수사계장으로 발령
  • 안치근·강정수, 안보수사과 주요 보직 맡아
  • 교통·기동대장 등 후속 인사도 이어져

종합 요약

경남경찰청은 경정 및 경감급 직위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강동균 경정이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 수사계장으로, 손종수 경정은 광역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장으로 각각 발령받았다. 또한 안치근 경정은 안보수사과 안보수사1대장으로, 강정수 경정은 안보수사과 안보수사2대장으로 임명되었다.

교통 분야에서는 박보건 경정이 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장으로, 제1기동대장 자리에는 새로운 인사가 전보되었다. 이번 인사는 각 부서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치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중대재해 |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