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추미애, 경기 북부·외곽 후보들과 ‘균형발전’ 공략
  • 기본소득 확대 약속, 지역 격차 해소 방안 제시
  • 과천 신천지 건물 매입·용도 변경 문제 시급
  • 연천 산업폐기물 매립장 인가·인구 감소 위기 심각

종합 요약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경기 북부 및 외곽 지역 후보들과 만나 ‘균형발전’을 공략으로 내세우며 기본소득 확대를 약속했다.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는 신천지 총회본부의 대형 건물 매입 및 용도 변경 신청을 시급한 문제로 지적했으며,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는 산업폐기물 매립장 인가 논란과 인구 4만 명 붕괴 위기를 언급하며 접경 지역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들 후보들은 지역별 현안을 바탕으로 균형발전과 기본소득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 복지 증진을 도모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는 지역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치권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건물붕괴 |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