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대전교통공사, 도시철도 관제시스템 화재 대응 훈련 실시
  • 신호관제 열차 운행 제어 컴퓨터(TCC) 화재 상황 가정 훈련
  • 2025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례 반영 훈련 내용 구성
  • 핵심 전산 인프라 장애 시 도시철도 안전 운행 확보 목표

종합 요약

대전교통공사는 20일 본사 종합관제실에서 도시철도 열차 운행을 제어하는 신호관제 열차 운행 제어 컴퓨터(TCC)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관제 기능 일부가 마비되는 상황에 대비한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2025년에 발생했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 사례를 반영하여, 핵심 전산 인프라 장애 발생 시에도 도시철도의 안전 운행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정상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훈련은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비상 연락망 가동, 대체 시스템 운영 절차 점검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철도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열차사고 |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