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예산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료
  •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경험 바탕으로 훈련 진행
  • 비상 대응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 점검
  •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 향상 목표

종합 요약

충남 예산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 발생 및 제방 붕괴 등 큰 피해를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긴박한 상황 속에서 비상 대응부터 재난 수습 및 복구까지 전 과정을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과거 재난의 경험을 교훈 삼아 훈련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참여 인력의 숙련도 및 장비 활용도를 높이는 데 노력했다. 이를 통해 예산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제방붕괴 |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