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수원 지역의 생활 인프라 격차 문제 심각
  • 산업, 일자리, 돌봄, 교육 격차 시민 불안 야기
  • 폭설/한파 시 도로 정비 및 수도 파열 대비 격차
  • 격차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도시 발전 강조

종합 요약

안교재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원 지역의 격차 문제를 주요 이슈로 제기했다. 안 후보는 폭설 시 도로 정비가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지역과 한파로 수도가 파열되어 빙판길이 되는 지역 간의 대비를 언급하며, 산업, 일자리, 돌봄, 교육, 생활 인프라 등 다방면에서의 격차가 시민들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러한 격차 해소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돈을 버는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설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