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전북, 여름철 호우 대비 산사태 우려지 현장 점검 실시
  • 노홍석 행정부지사, 남원 산동면 산사태 우려지 방문
  • 김종훈 경제부지사, 정읍 농촌유학 시설 현장 행정
  •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 목적

종합 요약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우려지에 대한 현장 행정을 실시한다. 노홍석 행정부지사(도지사 권한대행)는 27일 오전 11시 남원 산동면의 산사태 우려지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정읍에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현장 행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우범기 시장이 오전 10시에 관련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