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공사장에서 700kg 냉각판이 근로자 덮쳐 중상
- 피해 근로자는 다리 및 안면부에 큰 부상 입음
- 경찰, 사고 원인 및 중처법 해당 여부 조사 중
종합 요약
전남의 한 변전소 공사장에서 700kg 무게의 냉각판이 근로자 A씨의 다리와 얼굴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A씨가 중상을 입었다. A씨는 현재 전남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이 사고가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대상인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고는 중량물 취급 과정에서의 안전 관리 부실 가능성을 시사하며, 관련 규정 준수 및 안전 조치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