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소상공인연합회, 한국공인노무사회와 경영안전망 구축 협약
- 인사·노무 서비스, 산업안전보건, 중대재해 예방 지원 강화
- 노무관리 진단, 노동사건 대리, 인사노무 컨설팅 제공
- 교육·강의 지원 및 지역별 공인노무사 인력풀 구축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소상공인 지원 강화 기대
종합 요약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손잡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양 기관은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의 인사·노무 서비스 지원, 산업안전보건 및 중대재해 예방, 노무관리 진단, 노동사건 대리 및 인사노무 컨설팅, 교육·강의 지원, 지역별 공인노무사 인력풀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공연은 회원사들이 겪는 노무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소공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공인노무사회 또한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르네 요점 뉴스 | 중대재해 |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