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진천군, 집중호우 대비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
- 총 133개소 설치, 국비·군비 총 1억 8천만원 투입
-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 목적
종합 요약
충북 진천군은 집중호우와 침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 내 진천읍 읍내리와 성석리 일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총 133개소의 맨홀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비는 총 1억 8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국비 1억 2천6백만원과 군비 5천4백만원으로 충당된다.
맨홀 추락 방지 시설은 맨홀 내부에 설치되어 작업자가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고, 맨홀 뚜껑을 열었을 때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맨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르네 요점 뉴스 | 집중호우 |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