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남부발전, ‘2025년 안전한국훈련’ 대통령 표창 수상
-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 규모 6.5 지진, 싱크홀, 발전설비 화재 등 복합재난 훈련
- 19개 기관 700여 명 참여, 실전적 대응 역량 선보여
- 첨단 장비 활용, 안전 관리 체계 강화
종합 요약
한국남부발전이 지난해 5월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실시한 ‘2025년 안전한국훈련’에서 규모 6.5 지진, 싱크홀 발생, 발전설비 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적인 대응 역량을 선보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훈련에는 경남소방본부를 포함한 19개 유관기관과 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남부발전은 드론 및 이동식 방수총과 같은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재난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남부발전이 국가적인 재난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통령 표창 수상은 남부발전의 지속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과 훈련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싱크홀 |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