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중 붕괴 사고 발생
  • 경찰, 18명 조사 및 4명 입건하여 수사 중
  • 사고 당일 거더 침하 현상 발생 확인
  • 정확한 사고 경위 및 원인 규명 집중

종합 요약

지난달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중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이 1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4명을 입건하여 수사 중임을 밝혔다. 사고 당시 고가 슬라브 절단 작업 중 상부 구조물인 거더가 약 2.9cm 내려앉는 침하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원인 등을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교량붕괴 | 2026-06-09]